더불어민주당 김영준, 안성환, 양이원영 등 세명의 광명시장 예비후보들 지난 4월 1일 오전, ‘불통과 의혹의 8년, 박승원 광명시장은 3선을 포기하라,는 제목의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했다이에 대해 박승원 시장은 ‘광명시민의 성장을 모독하지 마십시오’라는 제목의 반박글을 본인 페이스북에 올렸다.3명의 예비후보들은 성장을 모독하지 말라니, 우리가 언제 광명시를 비난했는가?라고 반문하며 박승원 시장에 대한 의혹을 해명하고 불통행정을 지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박승원 시장은 본인이 곧 광명시인 것처럼 말하고 있다. ‘짐이 곧 국가’라는
임병택 시흥시장이 대한민국 대표도시 K-시흥시 완성을 위한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고, 시민 행복과 시흥 발전에 대한 확고한 비전을 드러냈다.임병택 시장은 2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개최한 시흥시장 출마 기자회견에서 “중단없는 시흥 발전을 위해, 하던 일 완성하기 위해 민선9기 시흥시장 출마를 선언한다”며 “지난 8년간의 결실을 시민의 삶으로 증명하고, 대한민국 대표도시 K-시흥시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임 시장은 그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6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 ‘3년 연속 1위’ 달
김철민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한국노총 전국금속노련 안산시흥지역본부(의장 고동현)와 1일(수) 10:30 정책간담회를 갖고 안산 산업의 재도약과 노동 중심 산업전환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반월·시화산단의 경쟁력 회복, 노동환경 개선, 산업구조 전환, 원하청 상생, 현장 복지 인프라 확충 등 안산 산업정책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현안 청취를 넘어 안산 산업의 미래를 노동의 관점에서 다시 세워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노동이 존중받는 산업도시, 청년이 다시 찾는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3)은 지난 3월 31일 경기도교육청 관계부서 및 경기도교육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안산지부와 정담회를 열고 기계설비유지관리자의 처우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시설과, 지방공무원인사과, 의회협력과 관계자와 경기도교육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정준 안산지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해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기계설비유지관리자는 학교 내 냉난방설비, 보일러, 공조기 등 주요 기계설비의 점검·관리를 담당하는 직무로, 지난 2020년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는 1일, 고물가 상황과 유통 구조의 비효율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 급식 현실을 언급하며, 경기도 내 모든 학생에게 질 높은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경기형 친환경 급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안 후보는 “현 교육청의 최저가 경쟁입찰 유도 방식이 급식 식재료의 질적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학교급이나 지역에 상관없이 모든 학생에게 균등한 친환경 급식을 제공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번 정책은 학교급별 친환경 급식 격차 해소, ‘친환경 급식비 물가 연동제’
김석훈 국민의힘 안산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일 오전 11시, 상록수역 광장에서 열린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현장을 찾아 지역 어르신 및 소외계층을 격려하고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윤영중 이사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석훈 예비후보는 배식 현장을 돌며 식사를 기다리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손을 맞잡고 안부를 물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특히 김석훈 예비후보는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고 원활한
정윤경 군포시장 예비후보는 3월 31일(화)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군포시재개발연합회 관계자등과 재개발·재건축 정책 간담회를 열고, 군포시 대전환을 위한 1호 공약으로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통합 추진 체계 구축’을 발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군포시 재개발연합회 한진운 회장, 재건축연합회 김창원 회장, 리모델링연합회 김정옥 회장을 비롯해 각 지역별 추진위원장과 조합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정윤경 예비후보는 이날 “주거가 바뀌면 교육과 상권이 살아나고, 인구가 늘어난다”라며 “군포를 ‘청년이 떠나는 도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박수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1일(수)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천안 3대 랜드마크 조성 특별공약’을 발표했다.박수현 경선 후보는 “천안의 100만 시대 도약을 뒷받침하고, 천안의 지도를 완전히 새롭게 바꿀 3가지 담대한 구상을 발표한다”며 ▲천안 성환 종축장 혁신개발, ‘메가 랜드마크’ ▲걷고 싶은 ‘천안 만남로 광장’▲천안아산역 ‘컴팩트 에코-이노베이션 허브’ 조성의 3대 공약을 발표했다.박수현 경선 후보는 “천안 종축장은 여의도 면적 1.5배에 달하는 거대한 유휴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31일 국회를 통과하면서 주민자치회가 법적 기반 위에서 본격 시행되는 전환점을 맞았다. 이에 따라 제종길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오랜 기간 강조해온 ‘시민이 주인 되는 자치분권 조례 제정’ 공약도 구체적 실현 단계에 들어섰다는 평가다.특히 이번 제도 변화는 지방분권을 10년전부터 강조해 온 제종길 예비후보의 정책 방향과 맞물리며, 그동안의 문제의식과 실천이 제도적으로 뒷받침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이번 지방자치법 개정은 주민자치회 관련 규정을 법률로 이관하고, 행정·재정 지원 근거를 명확히 마련했다는 점에서
국민의힘 고양시장 예비후보 오준환 전 경기도의원이 공정한 경선 기회 보장을 요구하며 진행해온 6일간의 단식 투쟁을 마무리했다.오 후보는 지난 24일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 앞에서 삭발을 단행한 데 이어,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역 7번 출구 앞 광장에서 단식에 돌입해 공정한 경선 보장을 촉구해왔다.단식이 이어진 현장에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출퇴근길에 잠시 멈춰 격려의 말을 건네는 시민들, 말없이 생수와 음료를 놓고 가는 분들, 짧은 인사로 마음을 전하는 발걸음들이 이어지며 현장은 조용하지만 단단한 응원의 공간이 됐다.일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이 30일(월) 경기도의회에서 아동그룹홈 주거복지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경기아동그룹홈지회, GH 경기주거복지센터 운영팀 관계자들이 참석해 아동그룹홈 주거복지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시·군 주거복지센터와의 연계 강화를 통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정담회에서는 아동그룹홈과 시·군 주거복지센터 간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지역별로 운영되고 있는 주거복지센터와 아동그룹홈 간 정보 공유 및 연계 부족
■ 시민의 광화문광장, ‘받들어총’ 조형물 건축을 즉각 중단하십시오.대한민국의 얼굴 같은 수도 서울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진하는 ‘감사의 정원’ 사업은 광화문광장의 역사성과 시민성을 거꾸로 되돌리는 퇴행적 시도입니다. 민주주의와 시민주권의 공간을 정치적이고 이념적인 상징물로 채우려는 발상 자체가 시대착오적입니다.광화문광장은 3·1운동, 4·19혁명, 촛불과 빛으로 이어지는 시민주권의 역사와 민주주의의 기억이 축적된 공간입니다. 이러한 광장 한가운데에 ‘받들어총’ 형상의 대형 석재 조형물을 세우겠다는 것
천영미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1,500만 반려동물 시대를 맞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갈등 없이 공존하고 지역 경제의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안산 펫-온(Pet-On) 프로젝트’를 핵심 공약으로 발표하며 정책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천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반려동물을 가족의 구성원으로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한편, 도심 내 유휴 공간의 혁신적 재구성을 통해 안산을 ‘반려동물 상생 특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천 후보는 현재 일부 계층에 한정된 반려동물 의료지원을 전 시민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안산시에 등록된
안산시의회 최찬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산시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 추모사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02회 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수정안으로 통과됐다.조례안을 심사한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27일 위원회 존속 기한을 2030년 12월 31일까지로 하는 것과 위원회 위원 중 시의원 임명 규정을 안산시의회 의장이 추천하는 시의원으로 구체화하는 것 등을 수정사항에 포함시켜 가결했다.조례안은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사업을 활성화하고 더 나아가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들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의 근거를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안산시의회 김유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산시 농어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302회 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수정안으로 가결됐다.조례안을 심사한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27일 조례의 간결성을 도모하고자 준용 조항을 삭제하는 것으로 수정 의결했다.조례안은 농어업인의 작업 환경 특성상 안전재해 위험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도 관련 지원 근거가 미비하다는 점에 주목해 체계적인 예방과 지원을 위해 발의됐으며, 발의에는 김유숙 의원을 비롯해 총 12명의 의원이 참여했다.조례안은 농어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 전반에
더불어민주당 김철진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30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찐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의 '안산 발전 7대 공약'을 100% 완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와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보여줬다.이날 김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가장 깊이 이해하는 '적통자'임을 강조하며, 대통령의 안산 발전 구상을 제대로, 그리고 가장 완벽하게 실천해 낼 수 있는 유일한 적임자는 바로 자신임을 강한 어조로 피력했다.특히 김 예비후보는 정체된 안산의 과거를 끊어내고 획기적인 도약을 이끌어내기 위한 구체적이고 치밀한 청사진을 제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예비후보 박천광은 31일 안산 사회연대경제 비전 실현을 위한 5대 이행과제를 발표하며,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로 작동하는 사회연대경제 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박 후보는 이날 “안산 사회연대경제 비전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만든 계획이 아니라, 현장에서 활동하는 시민과 조직이 함께 만든 공동의 약속”이라며 “새로운 구호를 만드는 시장이 아니라, 이미 제시된 비전을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구현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이어 “현재 안산 사회연대경제는 조직과 방향성은 갖추고 있지만, 산업 기반과 실행 체계는
제종길 안산시장 예비후보는 최근 안산시에서 100억 원대에 달하는 대규모 전세사기 사건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서민의 삶을 뿌리째 흔드는 전세사기는 결코 묵과할 수 없는 중대한 민생 범죄”라며 강력한 대응 마련 방안을 관계 당국에 촉구 했다.제 예비후보는 “전세사기는 재산 피해를 넘어 한 가정의 삶 전체를 붕괴시키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라며 “피해자들이 겪고 있는 고통과 불안을 생각하면 어떤 말로도 위로가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어 “무너진 일상을 하루라도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신속한 피해 구제와 실질적인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박수현 국회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이 대표발의한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31일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 이로써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설립이 법적 근거를 완전히 갖추게 됐다.박수현 의원이 2025년 2월 발의한 이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안소위·전체회의 만장일치 통과, 법사위 통과를 거쳐 약 13개월 만에 입법이 완성된 것이다. 법안이 통과되기까지 박수현 의원은 영혼까지 갈아 넣었다고 할 만큼 공을 들였다. 문체위·법사위 위원들을 직접 설득하고 기획예산처와도 치열한 토론과 협의가
시흥시의회(의장 오인열)가 지난 2월 27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이하 경기과기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3월 31일 의회 청사에서 오리엔테이션(OT) 및 의원 멘토링을 진행하며 시의회 마스코트 개발을 본격화한다.이날 첫 순서로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의회 관계자가 시흥시의회의 구성과 역할, 이번 협약의 취지를 학생들에게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타 시의회의 마스코트 사례를 살펴보며 차별화된 전략을 모색하는 한편, 학생들에게 마스코트 제작 가이드라인과 향후 활용 방안을 안내했다.이어 진행된 의원 멘토링에서는 시흥시의 역사와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