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영준, 안성환, 양이원영 등 세명의 광명시장 예비후보들 지난 4월 1일 오전, ‘불통과 의혹의 8년, 박승원 광명시장은 3선을 포기하라,는 제목의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했다이에 대해 박승원 시장은 ‘광명시민의 성장을 모독하지 마십시오’라는 제목의 반박글을 본인 페이스북에 올렸다.3명의 예비후보들은 성장을 모독하지 말라니, 우리가 언제 광명시를 비난했는가?라고 반문하며 박승원 시장에 대한 의혹을 해명하고 불통행정을 지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박승원 시장은 본인이 곧 광명시인 것처럼 말하고 있다. ‘짐이 곧 국가’라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초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을 진행하며 어린이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이달부터 6월까지 체험 위주로 진행된다. 안전 습관 형성의 초기 단계인 아동기에 교통, 화재, 생활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어린이의 사고 예방 능력과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안전체험교육 전문업체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보행 안전과 교통표지판 이해 등 교통안전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과 응급처치 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방재정의 안정적 확보와 성실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특별징수 기간’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시는 우선 체납자에게 체납액 납부 촉구 안내문과 ‘카카오 알림톡’을 일제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후에도 납부하지 않을 경우 ▲부동산 ▲차량 ▲예금 ▲급여 ▲기타 채권 등의 각종 재산 압류와 함께 자동차 번호판 영치 및 공매 등을 병행해 징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신용정보기관 체납 자료 제공 ▲명단 공개 ▲관허 사업제한 ▲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장기요양기관 대표자 와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장기요양기관 인권교육’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노인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어르신을 존중하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경기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소속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주요 내용은 ▲장기요양기관 내 인권 보호의 중요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 사례와 예방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안산시는 현재 326개소의 장기요양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
군포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2025회계연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2025년 수상에 이어 ‘장려상’을 수상하여 상사업비 3천5백만원을 확보하는 등 2년 연속 우수 시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지방세정 운영평가는 매년 경기도 주관으로 도내 31개 시·군을 도세 징수액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구분해 시행하고 있으며 △도세 및 시세 징수율·신장률 △세수추계 정확성 △행정소송 및 구제민원 처리 △부동산 가격 공정성 △가감산 지표 등 총 21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특히 올해는 탈루세원 추징, 세수추계 정확도, 지방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시민들의 정보화 시대에 대한 적응 능력 향상 및 정보 소외 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운영되는 ‘2026년 2기 시민정보화교육’의 수강생을 오는 4월 8일부터 4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컴퓨터와 스마트기기 기초 사용법부터 최신 인공지능(AI) 활용 기술까지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며, 군포시민을 대상으로 총 11개 강좌가 운영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강좌에 따라 교재를 개별 구매해야 할 수도 있다.수강신청은 2026년 4월 8일(수) 오전 10시부터 4월 12일(일) 오후 6시까지 가능
임병택 시흥시장이 대한민국 대표도시 K-시흥시 완성을 위한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고, 시민 행복과 시흥 발전에 대한 확고한 비전을 드러냈다.임병택 시장은 2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개최한 시흥시장 출마 기자회견에서 “중단없는 시흥 발전을 위해, 하던 일 완성하기 위해 민선9기 시흥시장 출마를 선언한다”며 “지난 8년간의 결실을 시민의 삶으로 증명하고, 대한민국 대표도시 K-시흥시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임 시장은 그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6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 ‘3년 연속 1위’ 달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한국외국기업협회(FORCA)와 함께 반도체, 자동차 및 기계분과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1일 엠버서더 서울풀만 호텔에서 투자설명회를 열었다.경기경제청은 이날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생산 클러스터 ‘평택 포승(BIX)지구’ ▲육·해·공 무인 이동체, 의료 바이오클러스터로 구축하는 ‘시흥 배곧지구’ ▲수소경제도시 및 글로벌 정주환경을 조성하는 ‘평택 현덕지구’ ▲글로벌 R&D기반 첨단로봇·제조 비즈니스 거점을 조성하는 ‘안산 ASV지구’ 등 4개 지구의 특징과 장점을 소개했다.이어 각 지구별 투자환경과 투자방식 등을
경기도서관이 인문학 명사 강연과 시민 토론을 결합한 저녁 인문 프로그램 ‘경기인문살롱’을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도서관 측은 2일 “시민이 함께 읽고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인문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길 바란다”며 “생각을 나누고 연결되는 공론의 공간으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경기인문살롱은 도민이 직접 참여해 생각을 나누는 정기 인문 프로그램으로,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오후 7시 경기도서관 지하 1층 플래닛경기홀에서 열린다. 하교·퇴근 이후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평일 저녁에 편성해 직장인과 청년층의 참여 문턱을
경기도가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 등 글로벌 탄소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도내 중소기업 15개 사에 탄소 배출량 산정부터 감축 전략 수립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경기도는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이하 경기FTA센터)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도내 중소기업 15개 사가 ‘2026 경기도 탄소중립 대응 탄소배출량 산정·감축 컨설팅 지원’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참여기업은 전문 컨설팅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원 분석 ▲배출량 산정
경기도가 도내 28개 공공기관과 14개 소속기관 등 4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과를 기록했다.경기도는 ‘2025년 경기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외부고객 만족도가 전년 대비 2.6점 상승한 92.5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2006년 조사가 실시된 이래 가장 높은 점수다.특히 90점 이상을 받은 ‘서비스 우수기관’이 2024년 19개에서 2025년 34개로 크게 증가하며, 도내 공공기관 서비스 품질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기관별로는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지역 맞춤형 한의약 정책을 전담하는 ‘경기도 한의약정책지원단’을 출범시키고 한의약 기반 공공보건 사업을 본격화한다. 도는 공모 절차를 거쳐 동국대학교 일산불교한방병원을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하고,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지원단 가동은 경기도의 인구·보건 여건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한의약 정책을 발굴하고, 공공의료 모델을 구축해 1,421만 도민의 건강증진과 한의약의 공적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경기도 한의약정책지원단에는 2026년까지 총 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지원단은 ▲경기도형 한의
경기도를 대표하는 숙련기술인을 선발하는 ‘2026년 경기도 기능경기대회’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경기도 기능경기대회는 숙련기술인의 역량을 높이고 우수한 기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지역 산업 발전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50개 직종에 총 475명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을 겨룬다. 참가 선수는 특성화고 학생과 산업체 근로자, 일반 참가자 등 다양한 분야의 숙련기술인들로 구성돼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대회는 금형, 용접,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2026년 경기귀농귀촌대학’ 신입 교육생을 모집한다.‘경기귀농귀촌대학’은 2009년 개설 이후 약 3,000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경기도 대표 귀농·귀촌 교육 프로그램이다. 현장 중심 실습과 이론 교육을 결합해 실제 영농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올해 교육은 고양시 농협대학교 75명, 여주시 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 25명 등 총 100명을 선발해 기관별 맞춤형 과정으로 진행된다.농협대학교는 4월 25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김철민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한국노총 전국금속노련 안산시흥지역본부(의장 고동현)와 1일(수) 10:30 정책간담회를 갖고 안산 산업의 재도약과 노동 중심 산업전환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반월·시화산단의 경쟁력 회복, 노동환경 개선, 산업구조 전환, 원하청 상생, 현장 복지 인프라 확충 등 안산 산업정책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현안 청취를 넘어 안산 산업의 미래를 노동의 관점에서 다시 세워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노동이 존중받는 산업도시, 청년이 다시 찾는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3월 31일 ‘비상민생경제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중동 사태에 따른 유가 및 물가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중동위기 대응 비상경제 TF’를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 비상경제 TF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단장으로, 오광석 부군수를 부단장으로 하여 행정지원반과 민생경제반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TF는 중동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상시 운영되며, 상시 점검과 현장 밀착형 행정 지원 간 유기적인 연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행정지원반은 위기 대응을 위한 예비비 등 긴급 예산 편성을 검토할 방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3월 30일 강상면 코바코연수원에서 ‘2026년 양평군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했다.‘양평군 찾아가는 환경교육’은 12개 읍면을 순회 방문하며 진행하는 교육으로, ‘작은 실천으로 돈이 되는 환경교육’ 관련 정보를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국가에서 추진하는 △탄소중립 포인트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기후행동 기회 소득 △기후 보험 등 기후 대응 정책 안내다.이번 교육은 강상면을 시작으로 1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군은 기후 박수와 기후재난 이해를 돕는 교육과 함께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6년 4월 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서약 및 인권경영 선언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정례적으로 추진되는 윤리·인권 실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조직 전반의 청렴문화 확산과 인권존중 경영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권경영선언문 낭독을 통해 인간의 존엄과 평등, 다양성 존중, 차별금지 등 핵심 가치를 재확인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과 인권침해 예방 의지를 공유하였다. 또한 농업인과 시민과의 상생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 경영 방향을 다시 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3)은 지난 3월 31일 경기도교육청 관계부서 및 경기도교육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안산지부와 정담회를 열고 기계설비유지관리자의 처우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시설과, 지방공무원인사과, 의회협력과 관계자와 경기도교육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정준 안산지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해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기계설비유지관리자는 학교 내 냉난방설비, 보일러, 공조기 등 주요 기계설비의 점검·관리를 담당하는 직무로, 지난 2020년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월 31일 시청 다슬방에서 대덕전자(주)와 ‘제조기업 투자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반도체 및 네트워크용 인쇄회로기판 제조업체인 대덕전자(주)는 시흥시 정왕동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다층 메모리 기판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공장 증축 등 대규모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투자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협약을 추진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산업 기반 조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