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이음봉사회 전진대회 및 장학금 전달식" 개최!

○박동석 회장,가장 행복한 봉사는 내 자신을 위하여 사회에 환원하며 몸소 실천하는 봉사가 진정한 봉사

2025-12-15     장준
이음봉사회 전진대회 및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박동석 회장과 전해철 전 행안부 장관,내빈 및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종합뉴스)

안산이음봉사회 전진대회 및 장학금 전달식 행사가 14일 상록구 반월동 소재 흥부오리 음식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조윤성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전해철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해,이민근 안산시장,김철민 전 안산시장, 제종길 전 안산시장,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김동규,김태희,김철진 경기도의원,안산갑.을.병지역 양문석,김현,박해철 국회의원 최권석,양삼동,한석 보좌관,유재수,김진숙,김유숙 안산시의원과 조성찬 변호사,반월신협 박진환 이사장,안산시자원봉사센터 윤영중 이사장,각 봉사단체 회장과 많은 회원들이 참석했다.

박동석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경기종합뉴스)

박동석 이음봉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음봉사회는 봉사를 통해 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조윤성 사무국장, 한정숙 재무국장, 박백중 언론특보 등 임원진과 행사장을 기꺼이 제공한 흥부오리 이기풍 대표, 그리고 행사 음향 지원을 맡은 경기도의용소방대 박성수 하이카센터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박 회장은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봉사란 남을 위한다는 생각으로 하는 봉사는 불행한 봉사이고,개인의 목적을 두고 하는 봉사는 더더욱 불행한 봉사라는 생각이 든다며,"가장 행복한 봉사는 내자신을 위하여 사회에 환원하며 몸소 실천하는 봉사가 진정한 봉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그런 자세로 이음봉사회을 이끌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정신을 잃지 않도록 여기 참석하신 모든 분과 함께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저희 이음봉사회 발전은 여기계신 모든 봉사자와 회원, 그리고 임원진여러분께서 늘 자신이 가진 행복바이러스를 더 많은 분들께 전해 주신덕분에 지금의 이음봉사회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동석 회장은 그 마음 모두 담아 새해에는 더 밝은 모습과 생각으로 봉사에 함께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하며, 몇 일 남지 않은 신유년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했다.

조성찬 변호사(이음봉사회 장학회 이사)가 장학금을 수여하고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종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