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갑 국회의원 여론조사」전해철 22%,김남국 16%,김석훈 15%,장성민 12%, 조국 8%,김용 8%
○국회의원 적합도, 전해철 22%, 김남국 16%, 김석훈 15%, 장성민 12%, 조국 8%, 김용 8%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전해철 31%, 김남국 24%, 김용 7%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장성민 24%, 김석훈 21%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54%, 국민의힘 27%, 조국혁신당 3%, 진보당 2%, 개혁신당 1%
6.3 안산시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고성국 TV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에 의뢰해 3월 23~25일까지 3일간 안산갑지역 거주 남녀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95% 신뢰수준 오차범위±4.4P)
여론조사 결과 안산갑 국회의원 적합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전 행안부장관이 22%,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 16%, 김석훈 국민의힘 전 안산상록갑 당협위원장 15%, 장성민 국민의힘 안산갑 당협위원장 12%,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8%,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8%로 나왔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54%, 국민의힘 27%, 조국혁신당 3%, 진보당 2%, 개혁신당 1%, 기타정당 3%, 지지정당 없음 9%, 잘모름 1%로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에 27%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의원 후보 선택 기준은 도덕성과 청렴성이 38%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그 다음이 정책입안 능력과 경험이 33%, 지역활동과 연고 10%, 후보 개인인지도 8%, 기타 8%, 잘모름 4%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에서는 전해철 전 행안부장관 31%,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24%,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7%로 전해철 전 장관과 김용 전 부원장은 24% 격차며, 김남국 대변인과 김용 전 부원장은 17% 차이를 보이고 있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는 장성민 안산갑 당협위원장 24%, 김석훈 전 상록구갑 당협위원장 21%로 3% 차이로 나타나고 있으나 국회의원 적합도에서는 김석훈 전 당협위원장이 장성민 현 당협위원장을 3% 앞서고 있다.